'2018 러시아 월드컵' 조추첨, "예언이 이루어졌다" 결국 피파랭킹 최고와…

▲ (사진: 울트라존 캡처)

한국 축구 팬들의 피파랭킹 순위에 대한 관심이 불타오르고 있다.

1일 자정, '2018 러시아 월드컵' 조추첨이 시작됐고 독일, 멕시코, 스웨덴과 격돌하게 돼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그 이유는 격돌이 예정된 독일, 멕시코, 스웨덴이 피파랭킹 순위가 현저히 낮은 한국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순위에 랭크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떤 팀과 붙게 될지 알 수 없던 상황에서도 한국 팬들의 걱정은 시작됐으나, 조추첨을 미리 돌려보며 죽음의 조를 예측하기도 했다. 

또한 유럽 축구기록 전문 사이트 '울트라존'을 통해 20번의 가상 실험을 한 결과 가장 많이 만나게 될 팀으로 점쳐진 독일이 결국 한 팀에 속하게 돼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피파랭킹 1위의 독일과 상대를 겨룰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린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