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텅빈 국회 본회의장

   
지난 30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부조직법 개정안 상정을 놓고 여야가 대립한 가운데 5시간 정회를 가졌다. 텅빈 본회의장에 혼자 앉아 서류를 보고 있는 열린우리당 이기우 의원. /여의도통신 김진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