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장윤주, "태어나서 뚱뚱한 건 처음이었다" 수영복 권하는 남편 말에…
수원일보입력 2017.12.02 21:31업데이트 2017.12.02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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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의 화끈한 고백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등장한 장윤주, 선미는 입담과 더불어 눈을 홀리는 모습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출산 후에도 여전한 라인을 과시한 장윤주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그녀는 지난 7월 tvN '신혼일기'에 출연했을 당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풀장으로 들어오라"는 남편의 말에 주춤하기도 했다.
제작진과이 인터뷰에서 "뚱뚱해본 적이 처음이다. 임신, 출산을 하고 나서 고민이 많았다"라고 전한 그녀는 다이어트 비결도 덧붙였다.
그녀는 "주위에서 '오히려 더 건강하고 아름다워질 수 있다'라는 좋은 얘기를 듣고 다이어트가 재밌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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