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멜론뮤직어워드' 아이유, "처음 있는 일, 조심스러워" 소개한 체리비 누구?

▲ (사진: 디오비 엔터테인먼트)

가수 아이유가 '그의 그대'를 부른 체리비 홍보에 발벗고 나서 화제다.

2일 진행된 '2017 멜론뮤직어워드'에서는 '송라이터 상'에 빛나는 아이유가 체리비라는 십대 가수를 언급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직접 입을 연 그녀는 지난달 개인 계정에서 "다른 가수의 곡을 작사하는 건 아직 조심스러워 늘 다음으로 미루던 일이었다"라며 작사 소식을 알렸다.

계속해서 "그런데 체리비 목소리를 듣고 너무 좋아서, 처음으로 다른 가수에게 곡을 드리게 됐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실시간 검색어를 물들이기도 했던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의 환호와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