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유가 '그의 그대'를 부른 체리비 홍보에 발벗고 나서 화제다.
2일 진행된 '2017 멜론뮤직어워드'에서는 '송라이터 상'에 빛나는 아이유가 체리비라는 십대 가수를 언급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공식적인 자리에서 직접 입을 연 그녀는 지난달 개인 계정에서 "다른 가수의 곡을 작사하는 건 아직 조심스러워 늘 다음으로 미루던 일이었다"라며 작사 소식을 알렸다.
계속해서 "그런데 체리비 목소리를 듣고 너무 좋아서, 처음으로 다른 가수에게 곡을 드리게 됐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실시간 검색어를 물들이기도 했던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의 환호와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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