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레드마우스' 예상 선우정아, "죽을 것 같아서…" 금연으로 권정열 이겨?
수원일보입력 2017.12.03 19:24업데이트 2017.12.0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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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레드마우스에 대한 예상이 쏟아지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기존 가왕 권정열을 차단한 후 새롭게 떠오른 '레드마우스' 예상 인물로 선우정아가 꼽혔다.
귀에 꽂히는 탁월한 음색의 보컬리스트인 그녀의 감추지 못한 증거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수집 중인 가운데 과거 인터뷰 내용이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진행된 인터뷰에서 "건강을 챙기고 있다. 20대 후반에 불현 듯, 평생 창작하는 게 꿈인데 이렇게 하다가는 죽겠다 싶더라"라고 밝혔다.
계속해서 "그래서 담배도 끊고 몸을 만들고 있다. 원래 체력이 좋지 않고 피곤해하는데 뇌에 여유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 노력 중이다"라고 설명해 화제를 모았다.
창작을 위해 힘 쏟는 그녀가 '레드마우스'가 맞을지 대중의 시선이 집중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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