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고준희, "꽁꽁 싸매고 나와 죄송해" 토니안 만나서도 솔직하게?
수원일보입력 2017.12.03 21:58업데이트 2017.12.04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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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이 꾸준히 '자신의 연예인'으로 어필해왔던 고준희와 드디어 만났다.
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토니안이 꿈을 이루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 외에도 꾸준히 그의 적극적인 어필을 받아왔던 고준희가 화제를 모으며, 그녀의 솔직한 매력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과거 출연 영화 인터뷰를 통해 "관객 분들이 기대하는 것에 못 미쳤다"라며 노출 수위에 대한 입장을 화끈하게 밝혔다.
계속해서 "기대하시는 것에 비해 내가 너무 꽁꽁 싸매고 나와서 죄송한 마음도 든다"라며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외모 뿐 아니라 솔직한 입담까지 장착한 그녀가 어떤 마음 표현을 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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