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중 최고 크기로 알려져 국민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슈퍼문'이 화제다.
올해가 끝나기 전인 4일 새벽, 어마어마한 크기의 '슈퍼문'이 예고돼 국민들의 소원 빌기를 부추기고 있다.
흐린 하늘 상태 때문에 정확한 실체를 보지 못할 수 있지만 최고 크기의 달이 떠오른다는 이유만으로도 주위를 감탄케 하고 있다.
많은 이들을 들뜨게 한 이 단어는 과거 '자연 재해를 예고한다'는 설이 떠돌기도 했는데, 최근 잇따라 지진이 발생한 우리 국민들의 불안감이 미세하게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지난 6월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슈퍼문'보다 정확한 재앙 예고를 알린 인물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중국 여성으로 알려진 이 일반인은 쓰촨성 대지진 전 통증을 호소하며 "곧 지진이 일어날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는 어린시절 감전사고로 인한 초저파 감지 능력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