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을 끝으로 '비정상회담'이 막을 내렸다.
이날 마지막으로 전파를 탄 JTBC '비정상회담'에서 알베르토는 종영 소감을 말하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나라는 다르지만 서로 배울 점이 많았다. 이것은 우리뿐만 아니라 사회에 너무 중요한 내용이라 생각한다"고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프로그램의 시작과 끝을 같이한 그는 과거 자신의 SNS에 프로그램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는 "비정상 친구들 덕분에 상상도 못했던 경험을 하게 됐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시간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모두에게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항상 화이팅"이라고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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