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등 테마파크 송년 축제 풍성, 1박 2일 펜션 여행 추천 장소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전국 놀이동산 및 관광지에서 다양한 겨울 이벤트가 진행된다. 국내 최대 테마파크인 용인 에버랜드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루돌프빌리지, 산타하우스, 로맨틱 타워 트리, 일루미네이션 등으로 로맨틱한 송년 분위기를 연출하였으며 화려한 불꽃쇼, 문라이트 퍼레이드로 잊지 못할 연말 축제를 완성할 예정이다.

용인 민속촌에서는 12월 2일부터 2018년 4월 1일까지 ‘추억의 그 때 그 놀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부모 세대들에게는 향수를, 자녀 세대에게는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할 본 이벤트에는 ‘민속국민학교’, ‘아씨문방구’, ‘아씨오락실’ 등이 운영되며 찹쌀떡과 달고나, 엿 뽑기 등을 즐길 수 있는 ‘추억의 주전부리’, 연탄차기와 얼음썰매 등의 놀이가 가능한 ‘추억의 골목길’ 코너까지 풍성하게 마련된다.

매년 여름철 몰려드는 인파로 물놀이에 대한 아쉬움이 남았다면 겨울의 캐리비안 베이를 만나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풀장 내 모든 물이 30℃ 이상으로 따뜻하게 유지되며 노천 스파 체험장을 비롯하여 유수풀, 파도풀, 워터슬라이드 등의 익스트림 레저를 따뜻한 물에서 즐길 수 있다.

용인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벤트, 축제가 마련된다는 소식에 인근 펜션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에는 어린 자녀나 부모님을 동반한 가족 여행객 사이에서 호텔 숙박이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에는 세련된 인테리어에 호텔만큼 청결한 펜션들이 늘어나면서 가족 단위 여행객의 펜션 숙박 또한 각광을 받고 있다.

펜션의 장점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으며 저녁에는 바비큐 파티로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인심이 후하고 정이 많은 주인을 만나면 마치 친척집에 놀러 온 듯한 아늑하고 편안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컬러스토리펜션'은 커플 및 가족 여행을 위한 에버랜드 펜션으로 인기가 높다. 인테리어 소품 하나하나부터 객실 관리까지 주인이 직접 책임지고 있으며 화장실, 침구 등 객실의 위생도 철저하게 케어하고 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세련미가 돋보이는 인테리어로 편안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우연히 방문했다가 세심하고 꼼꼼한 펜션 주인의 배려에 다시 찾는 투숙객들도 다수다.

무엇보다 조용하고 쾌적한 분위기의 자연 환경에서 힐링을 만끽할 수 있으며 캐리비안베이, 한국민속촌, 에버랜드 커플 펜션으로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