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와 열애' 윤현민, "대중의 질타에 더욱 절실해졌다"…여전한 '사랑꾼'

▲ (사진: 백진희 인스타그램)

연예계 대표 커플이 남다른 사랑을 자랑했다.

배우 윤현민은 6일 복수의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인 백진희를 언급, 공개연애의 고충과 함께 연인을 향한 응원을 덧붙이며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을 하며 연인으로 발전, 수차례의 열애설 부인 이후 지난 3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연예계 대표 커플로 자리 잡은 두 사람은 앞서 서로를 향한 애정을 가감없이 뽐내며 보는 이의 연애세포를 자극했던 바, 윤현민이 지난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고백한 열애설 부인 후 스토리가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열애설 다음날 첫 신부터 만나야 되는데 서먹하면 어쩌나 고민이 됐다"라며 "아무리 친한 사이지만 여배우니 마음이 상했으면 어쩌나 걱정을 했다"라고 걱정을 털어놨다.

또한 "막상 만나니 대본 이야기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워낙 스토리에 대한 질타도 크고, 전개가 훅훅 진행됐기 때문에 대본 연구가 더 절실했다"라며 "같이 호흡을 맞추고 대본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색함이 완전히 사라졌다"라고 말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백진희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