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과 열애' 박보람, "그냥 성격 좋은 애, 상처 안 받는다"…일진 비난 왜?

▲ (사진: 서인국, 박보람 SNS)

연예계에 또 한 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6일 가수 서인국과 박보람의 소속사 양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껴 대중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 사람 모두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으로, 두 사람은 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에 빠져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박보람은 앞서 어머니를 떠나보내고 큰 슬픔을 겪었던 바, 당시 연인 서인국이 그녀의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두 사람의 열애설과 동시에 두 사람을 향한 대중의 거센 비난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대중의 비난 여론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데뷔 직후 불거진 일진설 논란으로 거급 비난을 받고 있는 박보람, 이에 그녀는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일진이 아니라 친한 친구도 많았고, 놀기 좋아하는 친구도 많았던 것이다"라며 일진설에 대해 솔직히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이제는 그냥 나를 성격 좋은 아이로 봐줬으면 좋겠다"라며 "'슈스케2' 때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덕분에 이제 웬만한 댓글에 상처를 받지 않는다"라고 털털한 성격을 뽐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