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체육문화센터(관장 권미영)는 기관 內 참사랑자원봉사단과 함께 매월 수원아나바다나눔장터를 진행하여 년간 판매 수입금 200만원 전액을 사랑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
후원금은 사회복지법인살레시오수녀회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청소년, 마음샘정신재활센터 사례자, 복지사각지대의 차상위계층 가정 등 총 6명에게 전달되었다.
수원아나바다나눔장터는 재활용·재사용 운동의 확대와 착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으로 15년째 매해 장터를 진행하고 있으며, 수원희망지역자활센터 등 수원시자활기관이 나눔장터에 함께 참여해오고 있다.
2018년에는 3월부터 다시 개장되며, 본 나눔장터를 위한 의류 등 물품 기증은 수원체육문화센터로 전달하면 된다. (문의 273-3030 내선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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