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절정' 평창 스니커즈, 평창 라면까지 이어질까? "골드에디션으로 입장권 득템"

평창 스니커즈, 골드에디션 (사진: 롯데백화점)

평창 올림픽을 맞아 특별 생산된 실용품들이 대중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완판'의 인기를 누린 평창 롱패딩에 이어 6일, 예약 판매를 마친 평창 스니커즈 또한 주문량 3만 켤레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모았다.

이 가운데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 서포터인 오뚜기는 최근 '진라면 골드에디션'을 이벤트 제품으로 내놓으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국 대표팀의 금메달을 기원하는 의미로 '진라면'의 한글 로고를 금색으로 바꾼 제품을 생산한 것.

이를 구입해 공식 홈페이지에 인증샷을 남기면 당첨에 따라 경기 입장권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특히 100만 원을 훌쩍 넘는 개폐회식 입장권이 걸려 있기 때문에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올림픽 개막이 다가오며 이처럼 특별 생산된 제품들이 더욱 대중의 호응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