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산불, 캘리포니아마저…헐리우드 스타 거처 옮겼다 "캠퍼스는 이미 텅텅" 우려 가중
수원일보입력 2017.12.08 01:43업데이트 2017.12.0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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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미국 LA 산불이 일어나 3일 넘게 꺼지지 않고 계속돼 인근 주민들의 대피 소동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전역의 습도가 낮은 상황에서 거센 바람이 불며 주변 지역에 불이 전파되고 있는 가운데 인근 대학은 "캠퍼스를 닫진 않지만 위험에게서 안전하다고 판단될 때 학교를 올 것"이라는 지침을 내렸다.
현재 불길이 주변 지역까지 번지면서 심각한 지역의 주민들은 절반에 가까운 약 4만 명이 이동했을 정도로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며 지금까지 우리나라 수도의 7할이 넘는 면적이 소실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도 불길이 안 잡혀 갈수록 악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헐리우드 스타들도 거처를 옮긴 사실이 전해지면서 주민들의 생사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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