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여러 매체가 "롱패딩에 이어 평창 스니커즈가 초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해 눈길을 끈다.
지난 1일부터 사전 예약을 받은지 일주일째인 7일 오후 기준으로 8만 켤레 이상이 신청돼 계획됐던 수량보다 3만 켤레 이상이 만들어진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롱패딩이 큰 인기를 모아 이번에도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자 롯데 측은 사전 예약을 받은만큼 제작키로 했으며 이번에는 한 사람당 두 켤레씩 10mm씩 차이나는 신발 구성 중 예약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롱패딩의 경우 제작한 곳이 어딘지 알려져 있던 반면 이번 스니커즈의 경우 약 한 달 간 이를 공개하지 않기로 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는 앞서 롱패딩으로 국민적 화제를 모아지자 올림픽 조직위가 주의를 줘 적용됐기 때문인데 한편 예약은 7일 자정을 기점으로 끝났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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