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와 결별' 현빈, "노출 장면 있을까봐 물어보기도 해" 그래도 결국…

▲ (사진: 영화 '꾼' 스틸컷, 강소라 인스타그램)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 결별 소식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열애를 시작, 알려지자마자 인정해 환호를 얻었던 강소라, 현빈이 결국 바쁜 연예계 생활 속에서 열애의 막을 내렸다.

사랑은 완성하지 못했으나 작품에서만큼은 철저한 준비를 기울였던 현빈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5년 SBS '하이드 지킬, 나' 촬영 중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이번 드라마에서도 노출 장면이 있을까봐 '어떤 몸을 원하시냐'고 먼저 물어봤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계속해서 "감독님이 근육을 없애길 바라셔서 살을 찌웠다"라고 철저한 준비성에 대해 밝혔다. 

한편 작품만큼 완벽하지 못했던 그들의 사랑에 아쉬움을 전하는 팬들이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