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고' 강다니엘, 회복은 좀 됐을까?…고충 고백 "이틀에 한 번 잘 때도"

(사진: Mnet)

워너원이 힐링 시간을 가졌다.

8일 방송된 Mnet '워너원 고:제로 베이스'에서는 멤버들이 자유시간을 갖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다니엘은 박지훈과 일본의 스모 의상을 입은 채 춤을 추는가 하면 볼풀장에 누워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감기 몸살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그의 모습에 팬들은 안타까움을 보내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멤버들은 "결성된 지 두 달 밖에 되지 않았는데 많은 사랑을 받아 낯설고 신기하다"고 운을 뗀 뒤 "스케줄이 너무 많아 한숨도 못 자고 한 적도 있다"며 "이틀에 한 번 잘 때도 많고 밥도 차에서 먹을 때가 많다"고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어 "우리를 찾아주는 분들이 많아 피곤한 걸 모르고 행복하게 스케줄을 하고 있다"며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