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시즌 공개부터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는 '효리네민박2'가 화제다.
8일 지난 여름 큰 인기를 얻었던 tvN '효리네민박'이 시즌2를 기획하며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이에 프로그램 출연진, 일반인 출연자 등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의 주인 이효리의 과거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과거 SBS '매직아이'에 출연했던 그녀는 "나는 데이트 폭력을 당하기도, 주기도 해봤다. 감옥에 가야할 것 같다"라며 솔직히 털어놓은 바 있다.
또한 "20대에는 자존감이 낮아 거부당하면 분노했다"라고 전했으나, 현재 그녀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로 인해 남편 이상순이 큰 관심을 얻었고, 시즌2에서 역시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모습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앞서 함께 했던 아이유는 '나의 아저씨' 촬영으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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