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아, "난 못생겼지만 '여기'만큼은 자신 있어" 여자 축구계에서 망언 종결자된 이유

▲ (사진: 이민아 인스타그램)

어마어마한 활약으로 연일 축구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이민아가 화제다.

8일 열린 '2017 동아시아 축구 연맹 챔피언쉽' 경기에서 일본을 상대로 실력을 드러낸 이민아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앞서 여자 축구선수에 대한 편견을 단숨에 사라지게 만든 미모로 화제를 모았으나, 실력까지 인정받기에 이르렀다.

한편 지난 2014년 그녀는 인천 아시안 게임 이후 인터뷰에서 "난 못생긴 편이다"라며 "나 말고 훨씬 예쁜 선수들이 많다"라고 겸손한 발언을 남겼다.

이어 "하지만 굳이 꼽으라면 피부 하나는 자신 있다"라며 당찬 모습으로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그녀의 앞으로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