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과 결혼' 김수현, "어떻게 다 예쁠 수 있냐" 속도위반은 했지만?

▲ (사진: 윤석민 인스타그램)

결혼 소식으로 축하받고 있는 윤석민, 김수현이 화제다.

지난해 중견 배우 김예령의 딸로 알려진 김수현이 출산 소식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르게 출산을 시작한 커플은 오늘(9일), 예정되어 있던 식을 올려 쏟아지는 축하를 받고 있다.

그녀는 엄마의 끼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김시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고, 지난해 엄마와 함께 화보 촬영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녀는 "첫 영화를 찍을 때 살이 정말 많이 쪘을 시기였다. 한달에 5킬로그램이 넘게 쪘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또한 "촬영 전에 또 살이 찌더라. 엄마가 화면에 이대로 나가면 큰일난다고 했지만 '고등학생이 어떻게 다 예쁘냐'라고 했다"라며 "나중에 극장에서 보고 엄마 말을 들을 걸 후회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야구계에서 활약 중인 윤석민과 결혼하게 된 그녀의 앞날에 대한 이목이 집중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