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대표 사망' 테이, 전 매니저는 "미안하다"고 남기고 번개탄으로…'충격'
수원일보입력 2017.12.10 01:35업데이트 2017.12.1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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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테이를 향한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9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그의 대표 A씨는 생활고에 시달리다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이 가운데 두 번이나 충격적인 일을 겪은 그의 심리적 충격에 우려가 앞서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 2009년 그의 매니저 B씨는 자신의 가족과 지인들에게 사과의 뜻이 담긴 짧은 문자를 보낸 뒤 자신의 차량에 번개탄을 피워 스스로 생을 마감했기 때문.
당시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채무 문제로 문제를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인을 향한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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