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화장품 선택 중요, 탄력·화이트닝 관리로 남자 피부좋아지는법은?

 

패션과 미용 등 자신의 외모를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하는 남자를 일컬어 그루밍족이라 한다.

이러한 신조어가 생겨난 데는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외모에 관심을 두지 않았던 남성들의 오랜 습관 탓이 컸다. 하지만 외모가 중요한 경쟁력이 된 시대에 이제는 자신을 가꾸는 남자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피부 관리의 첫걸음을 내딛는 남성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대부분 여성용 화장품을 구입하는 것이다. 다양한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고가의 여성화장품이라면 당연히 피부에 좋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가 있기 때문. 

물론 별다른 문제 없이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중 상당수가 과잉피지로 인해 번들거리는 피부, 일명 개기름 문제를 겪게 되고 심한 경우 이유 모를 트러블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런 문제는 남자 피부와 여자 피부가 가진 큰 차이에서 비롯된다. 남자의 피부는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피지선을 발달시켜 여성에 비해 5배 정도 많은 피지 분비가 이뤄진다. 많은 피지의 양은 피부를 번들거리게 하고, 이는 모공의 확대로 이어진다. 

확대된 모공에 미생물이 기생하며 배출되지 못한 피지, 외부로부터 유입된 각종 먼지와 뒤엉키며 여드름, 염증성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

이처럼 남성의 피부 탄력, 화이트닝 관리는 여성과는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여자의 피부에 중심을 두고 출시된 제품이 아닌 남자 화장품을 이용해야 한다. 

최근에는 높아진 수요만큼이나 다양한 브랜드에서 남성 화장품을 출시하고 있다. 기껏해야 여성브랜드의 세컨드 라인정도로만 출시되던 과거와는 상황이 확연히 달라졌다.

남자화장품블로그에서 추천하는 남자화장품세트추천 제품이나 수입남자화장품 등 남성화장품브랜드가 확장되면서 남자화장품쇼핑몰 또한 확대되고 있으며 20대 남자화장품, 30대 남자화장품, 40대 남자화장품 등 연령별 구분은 물론이고 순한 남자화장품, 남자 한방화장품 등 다양한 기능의 제품이 출시되며 남성 화장품 시장은 점점 몸집을 키워가고 있다.

남성 스킨, 남성 로션, 남자 수분크림, 남자 스킨로션 등 챙겨야 하는 제품의 종류도 상당하다. 그러나 1분 1초를 다투는 아침에 이 모두를 신경 쓰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집에 돌아온 저녁에도 마찬가지다. 하루 종일 스트레스에 시달린 뒤 각종 화장품을 챙겨 바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에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EGF에서는 남자 피부 좋아지는법을 위한 간편한 남자 올인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추천할만한 것은 남자기초화장품세트로 구성된 EGF BOMBER 포 맨 3-STEP이다. EGF 바머 수더 데이 포 맨,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 EGF 바머 세럼 포 맨 등 3종의 제품으로 구성된 해당 라인은 EGF(sh-Oligopeptide-1) 성분을 함유해 과잉 유분을 케어하는 산뜻함과 동시에 진정, 수분 공급이 필요한 남성 피부 관리에 적합한 라인으로 Liposome Technology가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돕는다.

외출 전 바쁜 아침에는 2 IN 1 멀티 수더 제품인 EGF 바머 수더 데이 포 맨을 얼굴에 고루 펴발라 흡수시켜주고, 집에 돌아온 뒤 지친 피부에는 진정 효과를 줌과 동시에 균형 잡힌 유수분 공급을 돕는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을 사용하면 된다. 

EGF 바머 세럼 포 맨은 아침, 저녁 모두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지성 피부지만 건조함으로 각질이 올라오는 수분 부족형 피부, 트러블이 잦은 민감성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