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 인생', 마의 시청률 40% 돌파했다…이대로 대상까지?

(사진: KBS2 '황금빛 내인생')

'황금빛 내 인생'이 국민드라마로 떠오르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KBS 2TV '황금빛 내 인생'은 마의 시청률 40%를 돌파해 41.2%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황금빛 내 인생'은 고구마 같은 전개로 시청자들을 답답하게 했지만 이후 전개 속도를 높여 많은 이들을 사로잡았다.

현재 해당 작품이 국민드라마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는 31일 '2017 KBS 연기대상'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가장 유력한 KBS 대상 후보로는 '아버지가 이상해'와 '김과장'이 꼽혔다.

그러나 '황금빛 내 인생'이 무서운 기세로 떠오르며 아직 절반 가량의 방송 분량을 남겨둬 신기록과 함께 대상의 영광을 안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