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원의 윤지성이 동국대학원에 입학한다.
11일 워너원의 매지니먼트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지성이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새내기가 된다"고 밝혔다.
윤지성은 앞으로 연예 활동과 더불어 학업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올해 27살의 나이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최종 8위를 기록하며 그룹 워너원의 멤버가 된 그는 앞서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힘들었던 연습생 시절을 고백한 사실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그는 "연습생 기간 7년 내내 반지하 고시원에 살며 보일러가 고장났을 땐 샤워기를 틀고 자기도 했다"며 "'프로듀스 101' 시즌2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해 입대 날짜를 받아놨다"고 고백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달 첫 번째 미니앨범 '1X1=1(TO BE ONE)'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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