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출근길 지하철 폭발 테러, "몸에 파이프형 폭탄을…" 참혹한 테러 현장

(사진: YTN 캡처)

출근길 뉴욕에서 지하철 폭발 테러 사건이 일어나 화제를 모았다.

11일(현지시간) AP통신은 뉴욕에서 폭발 테러 사건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시민들의 두려움이 고조된 가운데 일각에서는 "이번 테러 사건 또한 '이슬람국가'(IS)의 범행이 아니느냐'라는 추측이 이어지며 세간의 탄식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테러 사고로 수많은 시민들이 부상을 입었으며, 용의자로 지목된 한 남성 A씨 또한 부상을 입었다.

테러 사건에 시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자 경찰 측은 용의지 체포를 알리며, 검거 당시 용의자는 몸에 파이프형의 폭탄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에 현재 온라인에서는 부상자들을 향한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