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재벌가 자제와? 현실이 될 뻔한…"배우가 알아주길" 솔직 고백 눈길
수원일보입력 2017.12.12 10:27업데이트 2017.12.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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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아나운서 신아영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가 담겨 이목을 끌었다.
이날 기자들은 "하버드를 다닐 당시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이 어필을 했다더라"라며 소위 '잘 나간다'는 이들을 언급한 뒤 "지속적으로 만나자는 제의를 받았다고 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에 의하면 신아영은 "공부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음에도 순정을 보인 이들이 많았다고 전해졌다.
이 가운데 그녀가 대중들로부터 관심을 모을 때마다 학벌, 몸매로 부각되는 것에 대한 걱정과 더불어 유일하게 관심 있는 사람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그녀는 프로그램에 나와 화제가 될 때마다 몸매나 하버드 졸업생 이력으로 주목 받는 것에 대해 한 예능에서 "연관 검색어에 후덕하다는 단어만 있던데 열애설도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어 그녀는 "어려서부터 이때까지 쭉 배우 정우성을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걸 알기라도 했으면 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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