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성적표 배부, 상위 0.02 있다? 400만점 중 380~390까지 "의외 인물도" 시선 강탈
수원일보입력 2017.12.12 15:16업데이트 2017.12.12 15: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12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오늘 오전부터 2018 수능 성적표를 배부했다"라고 보도해 입시를 앞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인 이들은 직접 학교에서 성적표를 받을 수 있으며 재수상 이상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 혹은 자기가 수능을 치르려고 서류를 낸 고등학교나 교육청에 가면 확인 가능하다.
국민적 관심이 쏠린 가운데 연예인들의 수능 성적표에도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높은 성적으로 서울대학교에 간 이들은 배우 김태희, 이상윤, 김정훈이며 송중기, 임시완, 한가인도 상당한 수준의 성적을 얻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에는 래퍼 우원재가 서울대로 갈 수 있는 성적이었지만 홍대에 진학한 사실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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