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혜선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12일 YG엔터테인먼트가 배우 구혜선과의 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지난 2003년부터 함께 인연을 맺은 구혜선의 앞날을 응원하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현재 구혜선의 행보에 대해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앞서 그녀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속사 YG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당시 그녀는 "YG는 연기자 시스템이 그렇게 좋지 않다"며 활동할 때 소속사가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털어놨다.
이어 "소속사에 투자를 받은 만큼 가치를 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할 땐 지원을 받을 수 없다"고 덧붙여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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