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마이크로닷, '도시어부' 섭외된 이유? "낚시에 미쳤다고…"

'최파타' 마이크로닷 (사진: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도시어부')

'최파타' 마이크로닷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12일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 마이크로닷이 예능감을 빛내며 주목을 받았다.

마이크로닷은 '최파타'에서 현재 자신이 출연중인 낚시 관련 예능프로그램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놔 이목을 집중켰다.

그는 평소 뛰어난 낚시 실력과 특유의 밝은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은 가운데 지난 9월 낚시 프로그램 제작발표회 당시 관계자들이 그를 캐스팅한 이유가 이경규 때문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당시 관계자 측은 "이경규가 '정글의 법칙' 촬영 중 마이크로닷이 낚시 하는 모습을 본 뒤 '얘는 낚시에 미쳤다'고 말해 캐스팅하게 됐다"며 "나중에 직접 만나보니 낚시 하려고 랩을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