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주호민 작가 대박 소식에…"주변에서 '요트 뭐 살 거냐'고 묻는다"

'신과함께' (사진: MBC '무한도전')

'신과함께'의 개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이 12일 언론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주호민 작가의 동명의 웹툰 '신과함께'를 모티브로 한 영화 '신과함께'는 유명 배우들의 캐스팅과 화려한 CG를 예고해 개봉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오는 20일 영화 개봉을 앞두고 많은 이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앞서 진행된 오픈토크쇼에서 주호민 작가가 '신과함께'와 관련된 비하인드를 밝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주 작가는 "저는 가만히 있는데 동료 만화가들이 질투가 많아서 반응이 뜨겁다"며 "주변에서 자꾸 '요트 뭐 살 거냐'고 묻는다"고 털어놔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영화 캐스팅 당시 책이 잘 팔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