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남' 채림, 가오쯔치와 뜻밖의 지각…무슨 뜻? "정신병이라고 한 줄…빨리 필요하다"

(사진: tvN '명단공개')

13일 배우 채림이 득남 소식을 여러 매체가 알도록 소속사를 통해 밝혀 대중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결혼 3년 만에 소식을 전해 뜨거운 호응이 이어진 가운데 해당 소식은 남편인 가오쯔치가 온라인 공간을 통해 아들 사진과 함께 올리면서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3년 만의 득남 소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전부터 빠른 출산을 원한 이유가 회자되고 있다.

과거 2014년 채림은 결혼 후 현지 방송에서 "아직 중국말이 서툴어 본뜻을 간파하지 못하는 경우마다 싸우게 되더라"라며 "'너 정신 병이라'고 말한 줄 알고 뭐라고 한 적도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녀는 "얘기가 잘 통하기 위해서라도 자식을 빠르게 낳아 길러 두 사람 사이에서 해석하게 해야겠다"라고 설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 사람의 득남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의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