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남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그는 리포터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일화를 공개했다.
이런 가운데 그가 지난해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리포터 활동 당시 앓았던 우울증을 말한 것이 회자되고 있다.
그는 "우울증이 와 연예계도 가수도 그만두고 돌아가고 싶었다. 그만두고 싶다고 아버지께 울면서 말했었다"고 힘들었던 당시를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또한 그에게 "미국 유명 회계법인의 억대 연봉도 포기하고 왔는데 리포터 활동만 15개월 해서 불면증과 우울증을 겪었다고 들었다"고 말하자 그는 "영화 속에서만 보던 연예계의 일들이 나한테 생겼다. 그 당시에 다른 가수 코러스로 활동했는데 그렇게라도 노래해서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우울증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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