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인들은 바쁜 일상으로 인해 스트레스와 일상의 무료함을 쉽게 느껴 여행을 계획하지만 시간적 제약으로 장기여행을 쉽게 고려하지 못한다.
이에 가까운 여행지가 선호되는데, 그 중 충청도 여행지는 수도권에서도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짧은 단기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부담스럽지 않은 접근성을 제공해 인기다.
충주 계명산과 충주호는 충주 대표 여행 명소로 충주호의 운치 있는 경관과 함께 충주 계명산의 빼곡한 숲과 나무로 둘러싸인 거리는 걷는 것만으로도 치유의 시간을 선사한다.
계명산자연휴양림은 1997년 개장을 해 치유의 숲으로 불릴 만큼 아름다운 경치와 맑은 공기를 제공하고 있어 답답하고 불쾌했던 도시의 공기에 억눌렸던 감정과 신체를 맑고 경쾌하게 할 수 있어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휴양림 중앙부에 위치한 치유센터에서는 건강체크와 함께 명상, 기체조 등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특색 있는 여행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일상의 무료함을 해소하고 치유의 매력을 선사한다.
휴양림을 거닐때 마다 나타나는 충주호는 계명산 자락의 아름다운 경관과 맑고 시원한 호수 전경이 펼쳐져 운치있는 힐링 여행을 할 수 있다.
걷는 것이 지친다면 유람선을 타고 아름다운 충주호 경관을 바라보며 조용한 풍경을 감상하며 감상에 잠기는 것도 일상의 평화와 여유를 느낄 수 있다.
힐링에는 맛집이 빠질 수 없다. 충주호와 가까워 충주호 관람객들이 자주 찾는 소고기 전문 산척맛집 '소의천하'는 선도 높은 소고기만을 사용해 담백하고 연한 소고기 육질이 별미인 삼색갈비살인 생갈비살, 간장양념갈비살, 고추장양념갈비살 3가지 메뉴와 특제비법소스로 만든 육해공짜글이가 제공돼 여행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 힐링푸드를 맛볼 수 있다.
'한돈모듬'이라는 메뉴도 있어 가족단위나 동호회 모임 등이 찾아와 풍부한 양과 질 높은 음식을 맛볼 수 있다고 소의천하는 전했다.
주차는 30대, 대형버스 4대 단위로도 가능해 넓은 시설을 제공한다.
중원 GC와 파트너십 제휴가 되어 있는 식당으로, 김영삼 전 대통령 내외가 방문해 기념사진도 찍을 정도로 충주 산척맛집으로 지역민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소의천하 관계자는 "김영삼 대통령을 모셨던 경험으로 고객 한 분 한 분을 정성껏 모시며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8만 원 이상 이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매씩 제주도 2인 왕복 항공권을 제공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