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전 남편, 외도 동영상에 뭇매 맞기도 "무릎에 앉히고 허리를…"
수원일보입력 2017.12.16 10:07업데이트 2017.12.16 16: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방송인 김새롬의 전 남편을 향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마약 흡입 및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찬오 셰프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그는 대마 해시시를 밀반입하다 적발. 이에 대한 혐의를 부인해 왔다.
이같은 혐의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주장해 오던 그는 소변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타나며 경찰에 체포됐다.
그의 거짓말은 이번뿐만이 아니다.
지난 2015년 8월 방송인 김새롬과 결혼한 그는 외도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 그가 한 여성을 무릎 위에 앉히고 껴안는 동영상이 유포됐다.
그의 관계자 측은 해당 영상 속 남성임을 인정하며 "'2016 제주 푸드 앤 와인 페스티벌' 행사가 끝난 뒤 지인들과 가진 뒤풀이 현장"이라며 "영상 속 여성은 김새롬도 아는 지인이고, 여자사람 친구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SNS를 통해 해명의 글을 올렸으나 대중의 관심은 그가가 외도를 저질렀는지에서 동영상의 행위를 문제 삼는 쪽으로 확장됐다.
또한 외도 여부와 별개로 유부남이 '여자사람 친구'를 무릎 위에 앉히고 허리를 감싼 행위가 바람직한가를 두고 비판이 이어졌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