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김승수, 의외의 러브라인 형성? "여기서 살래? 옷장 다 비워줘?"
수원일보입력 2017.12.16 11:54업데이트 2017.12.16 11: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배우 최정원과 김승수의 아슬아슬한 러브라인이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태웠다.
15일 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에서는 최정원과 김승수가 동거를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정원은 김승수의 깔끔한 집에 놀라며 "오빠 되게 예쁘게 하고 산다"라고 말했다.
최정원이 "부엌도 괜찮고 되게 좋다"라며 말하자 김승수는 "부엌 마음에 들어? 그럼 네가 여기서 다 할 거야?"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방에서 옷장을 안내하던 김승수는 최정원이 가져온 옷의 양을 묻더니 "(여기서) 살거야?"라고 말해 오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그는 "여기 통째로 비워줘?"라고 말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