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LPG 출신의 뮤지컬 배우 한수연이 야구선수 김혁민과 결혼을 했다.
한수연, 김혁민 커플은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우치한 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치뤘다.
두 사람은 5년 전 지인과의 모임 자리에서 처음 만나 열렬한 사랑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수연은 "결혼을 결심한 특별한 계기가 있다기 보다는 오랫동안 연애를 해서 자연스럽게 결혼에 이르렀다. 둘다 서로 없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2세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생각해 본 적은 없다. 순리대로 낳을 생각"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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