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 부부 자택서 숨진 채 발견, 부동산 직원이 신고 "지하실 바닥에 시신으로…" 타살 가능성?

(사진: YTN)

캐나다 제약회사 아포렉스 창립자인 75살 배리 셔먼과 그의 부인 허니가 자택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6일 AFP통신과 포브스 등은 15일 셔먼 부부가 자택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셔먼 부부의 시신은 자택 내 지하실에서 발견됐으며, 이는 부동산 직원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셔먼 부부가 캐나다에서 손꼽히는 부자였던 만큼 의심스러운 죽음에 타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경찰 또한 "의심스러워 보인다. 이에 맞는 방식으로 사건을 다루고 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