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리, 뷰티움 포위크 속눈썹영양제 신제품 출시

화장품 제조기업 ㈜마리가 최근 4week속눈썹영양제 시리즈 1탄 ’뷰티움 포위크 아이래쉬 세럼 앤 에센스’의 후속 시리즈 2탄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마리(Marie Inc)가 앞서 선보인 뷰티움 포위크 아이래쉬 세럼 앤 에센스는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서울산업진흥원(SBA)의 ‘2017년 하이서울 우수 상품 어워드’ 이미용 부문 아이디어 인증제품에 선정되고 45,000개가 판매된 바 있다고 마리는 전했다.

마리(Marie Inc)가 이번에 선보일 천연속눈썹영양제는 ‘뷰티움 포위크 와이드래쉬 세럼 앤 에센스’로 앞서 선보인 뷰티움 포위크 아이래쉬 세럼 앤 에센스 제품과 마찬가지로 7가지 피부 유해성분(파라벤, 페녹시에탄올, 합성계면활성제, 미네랄오일, 트리클로산, 인공향료, 인송색소)을 첨가하지 않은 7-FREE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전성분이 EWG 1과2 그린등급 원료로 제조되며, 세계특허원료 WIDELASH 펩타이드성분과 정제수 대신 창포 추출물 89%를 베이스로 탈모개선 및 모발생장에 도움이 되는 국내특허원료 천연 후박추출물을 첨가했다. 

이 외에도 2가지의 펩타이드 성분 그리고 알란토인과 히아루론산을 첨가해 속눈썹에 영양을 공급하고 예민한 눈가보호 및 보습에 도움을 준다.

한편 대구한의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내에 입주해 있는 ㈜마리는 4week속눈썹영양제에 대한 인체적용 임상실험을 세명대학교 임상센터와 함께 진행 중이고, 카카오메이커스 플렛폼을 통해 출시전 소비자 선공개 이벤트로 소비자 반응을 사전체크 진행하며, 유럽 CPNP 인증 및 베트남 DAV 인증도 진행하고 있다. 

대구한의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현재 전문지도교수의 지도를 통해 ㈜마리를 비롯한 50여개사가 입주 가능한 창업보육실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