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창업 '카츠3.3' 충북혁신도시점 오픈… 가맹사업 확장

일본식 돈까스를 3,300원에 선보이는 가성비를 내세워 창업시장에서 순항 중인 ‘카츠3.3’이 지난 12월 6일 충북혁신도시점을 오픈했다.

카츠3.3은 일본식 돈까스 전문점으로 현재 안산 선부점, 고대 안암점, 위례점, 광운대점 등 중부지역 가맹점을 기반으로 전국적으로 가맹사업을 확장 중이다.

이번에 오픈한 충북혁신도시점은 기존에 카츠3.3이 기조로 유지해오던 소형 매장에서 벗어나 1층과 2층으로 구성된 50평형의 대형 매장으로 들어섰다. 

이에 대해 업체 관계자는 "대단지 아파트와 초등학교와 중학교, 관공서가 인접한 매장 입지로 인해 향후 고객 유입이 클 것으로 예상돼 매장 규모를 크게 설계했다"고 이유를 전했다.

카츠3.3은 정통 일본식 돈까스 정식을 기본으로 한 각종 돈까스류, 사누끼 우동과 돈코츠라멘 등의 누들류, 간장새우 덮밥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모든 메뉴는 주문 즉시 조리해 손님에게 제공되며 매실을 첨가한 소스류 등을 사용함으로써 소비자들의 건강까지 신경 쓰고 있다. 

초보창업자도 본사의 체계적인 창업시스템 및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과정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본사 자체 물류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식자재를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운영 노하우 교육을 통한 매장관리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고 카츠3.3은 설명했다. 

또한 상권분석, 점포 개발, 인테리어, 기기 및 집기 등 오픈에 관한 모든 분비요소를 본사에서 책임 진행한다고 한다.

인테리어는 모던한 무채색의 그레이에 오렌지색을 포인트로 사용했으며 나무로 제작된 포인트 벽면과 POP액자, 가구 등을 통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 일본 특유의 정갈함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