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지예, "연예인 관심없어" 동료들까지 기겁한 이유있는 자신감?

▲ (사진: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추억의 작사가 지예가 시청자들의 추억을 건드려 화제다.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미모, 실력을 겸비해 종횡무진 활약상을 보였던 작사가가 출연해 출연진들부터 시청자들까지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예는 이날 "연예인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상으로 주는 금액이 어마어마했다"라며 과거 미인대회 참가 배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모든 것이 완벽했던 그녀의 자신감은 오랜 동료들 사이에서도 소문이 자자하다.

지난해 KBS2 라디오 '임백천의 라디오 7080'에서는 그녀와 함께 출연한 변진섭이 '누나'에 대한 애정과 함께 "화장 안 하고 방송국에 출입하는 자신감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다"라며 주위를 폭소케 했다.

자신감은 넘쳤지만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그녀의 도전이 앞으로 예능을 통해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