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샤이니 종현을 향한 추모, 애도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8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故 샤이니 종현의 발인을 앞두고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절친으로 알려졌던 태연의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태연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서 그를 위로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고, 이와 더불어 그의 유서까지 다시 주목받으며 생전의 삶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지난 5월 한 잡지 촬영 인터뷰를 통해 "최근 반년 동안 행복이라는 것에 대해 가장 많이 생각했다. 나는 스스로를 괴롭힌다"라며 "나도 행복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펑펑 울기도 했다"라고 털어놨다.
계속해서 "나에게 변화의 시점이 온 것 같다. 이제 행복해져야겠다. 행복해지려고 한다"라며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그는 생을 마감해 주위를 충격에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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