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 "참 예뻐해줬었다" 울음 참지 못한 채 떠나는 오빠를 향해…

▲ (사진: 레드벨벳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예리의 울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우리 곁을 떠나버린 샤이니 종현의 발인이 오늘(21일) 진행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상여를 운반하던 중 슬픔을 참지 못한 예리가 돈독했던 그들의 관계를 떠올리며 울음을 참지 못하고 뛰쳐나와 눈길을 끌었다.

한참을 울던 그녀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평소 나이 차이를 극복한 우정을 과시했던 그들의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다.

그들의 남다른 우정에 대해 익히 알고 있던 팬들은 "아직 어린 나이인데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종현이 참 예뻐해줬었는데…"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