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분양 전문 베이비몽 '2017년 감사 이벤트' 선보여

강아지 분양 전문 애견 분양샵 베이비몽이 '2017년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초보자가 키우기 쉬운 말티즈, 푸들, 시츄, 요크셔테리어, 치와와 견종으로 시작한 베이비몽은 2016년 미니비숑프리제, 화이트포메라니안을 직수입해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후 올해 퓨어크림닥스훈트, 킹찰스스패니얼, 베들링턴테리어, 웰시코기 등 새로운 견종을 선보이며 업계 내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특히, 베이비몽은 '24시간 영업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도입하며 2017년 한 해 동안 큰 성과를 이뤄냈다. 고객들의 방문 편의를 높이며 만족도 향상에 기여, 인천, 부천, 안양, 김포, 일산, 강남 등 8개 지점으로 매장을 확장한 것이다.

해당 업체는 기존 애견샵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24시 건강 청정지역'을 운영 중에 있다. 주/야 교대로 건강 관리사가 돌보고 있어 새벽 6시까지 분양 상담 및 매장 방문이 가능하다.

이에, 베이비몽은 고객들의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풍성한 혜택의 연말 이벤트를 실시한다. 

12월 31일까지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분양 받은 강아지와 함께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는 홈 서비스를 실시한다. 여기에, 크리스마스 5종 용품을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베이비몽 관계자는 "베이비몽의 사랑스러운 강아지들과 함께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며 "입양 전에는, 무분별한 분양이 아닌 생명에 대한 존엄성과 책임감에 대해 고민한 뒤 신중하게 분양을 결정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