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르 왕자의 꾸준한 고백을 받아온 한국 가수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 FC 구단주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의 첫째 아들이 한국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한 해명으로 "개인적인 방문이었으며 이는 안다에게 물어봐라"라는 답변을 해, 지난해 고백을 받았다고 알려졌던 그녀가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더불어 아랍에미리트 왕가의 일부다처제에 대한 관심도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안다에게 고백을 한 만수르 아버지의 부인 두 명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림같은 얼굴을 가졌다"고 설명된 두 부인 중 한국 가수에게 고백을 한 아들을 둔 첫 번째 부인, 알리아 빈트 모하마드 빈부티알 하메드는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바 있다.
친족혼으로 맺어진 첫째 부인을 공개하지 않는 왕가의 전통에 따른 것으로 여전히 베일에 쌓여 있는 상황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