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혜 사랑' 심건오, "흑심은 품지 않지만…" 또 있었던 '로드걸'과의 썸?

▲ (사진: 로드FC)

로드FC 선수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로드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다.

22일 진행된 샤오미 로드FC 행사에서 곧 경기를 하게 될 크리스 바넷과 촬영 중이던 선수 심건오는 함께 촬영하던 로드걸에게 꽃다발을 건네 마음을 전했다.

평소 친분을 유지했던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에 지난달, 로드걸 이은혜가 "크리스 바넷을 이기면 만남을 갖겠다"라며 그에 대한 장난스런 발언을 한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의 돌발적인 행동들이 세간의 이목을 끌며 지난 2015년 진행한 심건오의 인터뷰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그는 "로드걸과의 썸은 정확히 말할 수 없다. 사실 4명 중 한 명 아니겠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한 명과 약간 친한 편이다. 관심사도 비슷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봤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흑심은 품지 않고 있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로드걸과의 썸이 또 한 번 이루어진 상황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