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년 중 20~30대 연인들이 가장 설레는 데이트 날이 크리스마스로 나타났다. 볼거리와 먹거리가 다양한 강남역은 평상시에도 직장인과 대학생들이 붐비는 곳으로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연인들의 데이트와 다양한 모임 장소로 유동인구가 더욱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크리스마스 데이트에 빠지지 않는 것이 맛집 탐방인 만큼 미리 크리스마스에 레스토랑 등 음식점을 예약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강남역 강남대로에 가격 대비 만족감 높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가 많기로 입소문난 스테이크 맛집 도쿄스테이크가 주목받고 있다.
도쿄스테이크는 일본풍의 인테리어로 꾸민 일본식 캐주얼 레스토랑으로, 일본식 스테이크 전문점 도쿄스테이크는 일본 현지인들이 즐겨 찾을만한 이색적인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어 2030대 연인들에게 고객들에게 '도심 속 일본'이라는 맛과 함께 분위기를 함께 선사하고 있다.
또한, 기존 무겁고 딱딱하던 레스토랑 이미지에서 벗어나 가격 대비 만족감 높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이 곳의 대표 메뉴는 부챗살스테이크덮밥으로 숙주나물과 함께 젓가락으로 먹는 일본식 스테이크는 두툼한 두께에 풍부한 육즙으로 스테이크 마니아들의 혀를 사로잡는다는 평이 있으며, 20·30대 젊은 층 연인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어 대학가인 건대, 홍대, 신촌과 직장인 밀집 구역인 종로, 명동, 남산타워 등 수도권 중심 상권에 입점하면서 입소문이 퍼져 현재는 광주, 김해, 해남 등 전국적으로 매장이 확대되고 있다.
또한, 젊은 연인들이 자주 찾는 메뉴인 붉은 대게를 활용한 북해도 미쇼 파스타와 카니 크림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들은 여러 연령대의 입맛을 고루 사로잡고 있다. 그리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라멘 등 따뜻한 메뉴 또한,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매력을 보이고 있다.
도쿄스테이크 관계자는 "강남역 도쿄스테이크를 찾는 고객들의 크리스마스 예약문의가 많다"며 "추운 크리스마스에 따뜻하고 로멘틱한 데이트가 되도록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