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문화사랑방' 변영주 감독 초대

경기문화재단, 23일 영화미학 등 강의ㆍ토론

경기문화재단은 오는 23일 '예술을 꿈꾸는 청소년에게' 두 번째 시간으로 경기문화예술자료실에서 운영하는 토요문화사랑방에 참여할 청소년 및 학부모를 모집한다.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토요문화사랑방은 연극, 영화, 만화 등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장르의 작가, 배우, 연출가 등을 초청해 입문과 성공과정을 직접 들어보는 시간이다.

7월의 초대작가는 한국 독립영화를 대표하는 여성감독인 변영주씨로 '영화감독, 스크린 속으로 세상을 옮기다' 라는 소주제를 가지고 영화강의 및 영화미학에 관한 토론을 가질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 및 학부모는 경기문화예술자료실이나 이메일(namej@ggcf.or.kr)로 문의해 예약하면 된다.

문의 231-7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