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부자에 대해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70대 노부, 40대 아들이 각각 칼에 찔린 상태로 발견됐고 이들의 사망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무주서 숨진 채 발견된 부자를 살해한 사람은 스스로를 찌르기 전 고민을 한 것으로 포착된 아들로 추정되고 있어 주위를 경악케 했다.
아버지를 살해한 후 충격을 받은 아들이 자살을 했을 가능성에 가장 큰 무게를 두고 있으나, 우발적이라기보다 여러 번 칼에 찔린 상흔이 발견되기도 했다.
이에 살해 목적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급증했고, 하루 빨리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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