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특선영화' 나홀로집에, "아직도 악몽 꿔" 팬들의 기대는 배우부터?

▲ (사진: 영화 '나홀로집에' 스틸컷)

긴 연휴에서 빠질 수 없는 특선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여러 장르의 영화들이 이브 전부터 시작해 특선영화 방영을 예정 중인 가운데 '크리스마스'하면 빼놓을 수 없는 영화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래된 시간만큼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영화 '나홀로집에'의 주인공 '어린 케빈' 맥컬리 컬킨은 대표작을 이후로 세간의 이목을 끌었으나 순탄치 않은 청년기를 보낸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그는 자신에 대한 은퇴설이 떠돌자 지난해 일침을 날리며 여전한 작품 활동 근황을 전했다.

그가 출연했던 한 드라마를 통해 맥컬리 컬킨은 "가족들이 휴가를 떠나 난 안 좋은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나 8살 짜리 애였다고. 아직도 대머리 자식이 날 쫓는 악몽을 꾼다"라고 대사를 쳤다.

웃음을 자아냈던 이 대사는 그의 대표작을 소재로 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