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집에' 맥컬리 컬킨과 브렌다 송의 놀이공원 데이트가 포착됐다.
최근 복수의 미국 연예 매체가 "맥컬리 컬킨과 브렌다 송이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이 담긴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맥컬리 컬킨과 브렌다 송은 놀이공원에서 함께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손을 잡거나 포옹을 하는 등 서스럼없는 연인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이미 서로의 몸에 커플 문신까지 새긴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맥컬리 컬킨과 브렌다 송은 영화 '체인지랜드'를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맥컬리 컬킨은 아역 시절 영화 '나홀로집에' 시리즈로 국내 팬들에 눈도장을 찍은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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